오늘 인터넷에서는 한가지 재미있는 사진한장이 돌았다.
이름하여 무휼의 배신
예전에 영화 비열한 거리의 한장면인데 무휼이 정기준에게 무언가 귓속말을 하는 장면이다.
요즘 뿌리깊은 나무가 너무 재미 있는것같다.
이제 점점 막바지로 가고있는듯한데.. 오늘은 약속이 있어서 본방을 보지못하는게 아쉬울뿐이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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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별이♥